토스식 TPM 공부 정리 | 회색지대를 누가 잡아야 할까
토스 블로그에서 TPM을 다시 정의한 글을 읽고, 팀 경계에서 빠지는 문제들이 왜 어려운지 정리해봤다.
토스 블로그에서 TPM을 다시 정의한 글을 읽고, 팀 경계에서 빠지는 문제들이 왜 어려운지 정리해봤다.
Figma Make가 실제 프로덕션 코드에 연결되는 기능을 내놨다. 디자이너-개발자 경계선이 또 어떻게 달라지는 건지 문서를 읽으며 정리해봤다.
기업 IT 에이전트 작업 벤치마크 ITBench-AA를 공부하면서 정리한 것들. 많이 조사한다고 성능이 오르지 않는다는 게 남았다.
Vercel Sandboxes 영속성 기능이 GA로 전환됐다. 파일시스템이 세션 간 자동으로 저장·복원된다는 발표를 읽고 정리했다.
robots.txt 설정 하나가 검색 노출을 없앨 수 있다. 크롤링부터 인덱싱까지, 프론트엔드에서 챙겨야 할 기술 SEO 기초를 정리해봤다.
NVIDIA가 공개한 확산 언어 모델, 기존 자회귀 방식과 뭐가 다른지 정리해봤다.
AI로 빌드 속도가 평평해졌을 때 남는 것이 뭔지를 다룬 Figma 블로그 글을 읽고 정리한 것.
Vercel CLI에 생긴 flags split으로 A/B 테스트 트래픽 분할 설정을 처음 공부했다.
토스 테크 블로그에서 읽은 Cross Functional 역량 정리. 회의나 보고 체계보다 문제 재정의가 먼저라는 얘기.
Figma 캔버스에 내장된 에이전트 발표를 읽었다. MCP 서버와 뭐가 달라졌는지, 디자인 시스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