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 2026.2 훑어보면서 든 생각 | AI 에이전트에 IDE 검증 훅이 붙었다
Rider 2026.2 EAP에서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후 IDE 품질 검사를 자동 실행하는 훅이 생겼다. 어떤 방식인지 정리해봤다.
Rider 2026.2 EAP에서 AI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후 IDE 품질 검사를 자동 실행하는 훅이 생겼다. 어떤 방식인지 정리해봤다.
Vercel Sandbox에 영구 저장소가 붙었다. 샌드박스 생명주기와 데이터를 분리하는 아이디어가 어떤 의미인지 공부한 내용 정리.
토스가 AI 변화에 조직 차원으로 대응하는 방식을 정리해봤다. 기술 도입보다 문화 이야기에 가까웠다.
Figma 블로그에서 AI 도구로 제품 개발 흐름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사례 4개를 정리해봤다.
NVIDIA가 내놓은 멀티모달 콘텐츠 안전 모델 Nemotron 3.5를 읽어봤다. '커스텀 정책'이라는 개념이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Vercel Blob에 추가된 Signed URL 기능을 읽어봤다. 전체 권한 대신 좁게 잘라낸 URL을 발급하는 구조가 흥미로웠다.
AI 에이전트를 잘 다루려면 모델보다 환경 설계가 먼저라는 걸 공부하면서 정리한 것들.
Webflow Cloud 앱이 사이트 없이도 독립 도메인에서 돌아간다. 발표 읽고 DevLink 포함해서 정리해봤다.
물리 AI를 위한 통합 모델 Cosmos 3 발표를 읽고 정리한 것. 여러 모델을 하나로 합친 아키텍처가 어떤 의미인지.
Vercel Sandbox에서 Docker를 실행할 수 있게 됐다는 발표를 읽고 정리했다. 격리 환경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서 파본 공부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