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age.json 공부 정리 | 공통 컴포넌트 패키지를 만들면서 마주친 설정들
공통 컴포넌트를 별도 패키지로 배포하는 상황에서 처음 제대로 마주친 peerDependencies, files, engines 필드를 정리한 기록
공통 컴포넌트를 별도 패키지로 배포하는 상황에서 처음 제대로 마주친 peerDependencies, files, engines 필드를 정리한 기록
캔버스 기반 렌더링에서 브라우저 접근성이 사라지는 문제를, Figma가 어떻게 Mirror DOM으로 풀어냈는지 공부한 내용.
Hugging Face에서 LeRobot 새 버전을 읽어보다가 '세계 모델'이라는 개념이 생각보다 오래 머릿속에 남았다.
Vercel AI Gateway에 모델 라우팅 규칙이 생겼다. 게이트웨이 레벨에서 모델 전환·차단을 제어하는 개념이 흥미로워서 정리해봤다.
토스가 lodash 대신 자체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만든 이유와 오픈소스로 성장한 과정을 정리했다.
Figma 에이전트의 새 Skills 기능을 공부하면서 든 생각. 재사용 지시문이 팀 협업에 갖는 의미.
GitHub이 내부 저장소에 쌓인 시크릿 스캔 알림 2만 개를 9개월 만에 정리한 과정을 공부했다.
TypeScript 프로젝트의 폴더·파일 구조 컨벤션을 선언적으로 강제하는 CLI 린터 konsistent를 공부하며 정리한 것
어피니티버블로 오버뷰가 끝난 다음, 리뷰를 실행 가능한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공부한 내용.
Code Layers와 Figma Agent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Config 2026 발표를 읽어봤다.